아직은 in Seoul 이 될만큼 넉넉한 주머니가 되지않아서..
기적처럼 저렴하고도, 교통편 많고,
조금만 움직이면 제가 필요한 시설들이 밀집되어있는 곳을 찾게 되었어요.
힘들게 1월말 2월초를 넘기는 시간에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한 날. 눈 내리고 보통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짐 정리하면서 주변을 둘어보니 여기 선택하기를 잘했다 싶네요.
빨리 정착해서 다시 포스팅 연재를 하려합니다.
ps.. 근데 그전에 오만삭신이 쑤셔서 몸살 한번 앓고 일어나야할지도...
# by zena | 2005/02/03 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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