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세프』저도 위의 책을 80년대말 번역판을 보았습니다.
내생활에 그의 생활을 모방해볼려고 아둥아둥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위의 이책이 애장도서 몇번에 속해 제 책꽂이에 있습니다.
한정된 시간과 제한된 경제력을 가진 평범한편인 노력형 지성인.
자신의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려는 진지함이 아름다왔습니다.
그를 보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좌우명을 일생실천했던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내일죽을것처럼 오늘을 살고, 영원히 살것처럼 배우라.'
근데 그 책을 보던 당시에는 자꾸 픽션인지 , 넌픽션인지 헷갈렸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