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러보는 블로거중 왕멀님의 포스트입니다.
북데이에 구입한 책 리스트왕멀님의 회사에서 추석상여금대신 '북데이'라는 제도를 활용하고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회사입장에서나 직원입장에서나 서로 만족할수있는 선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영리한(적절한 표현이 생각나지 않네요.) 제도인듯합니다.
직원들간에 도서를 돌려읽기도 하면서, 서로의 취항을 더 잘 이해하고 친분이 쌓아질수도 있고, 아울로 공통취향을 발판삼아 스터디의 교재로도 활용가능하겠구요.
한번 흥청..먹고 사라지는 회식문화에 비하여, 비교적 더 오래 회사의 혜택을 받고 있다는 기억을 유지할수도 있구요. 책이 기념품이 되는 셈이랄까??
아무튼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사에서도 모쪼록 이런 제도가 자리잡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