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가 처음 구조되었을 무렵의 사진을 U님께 받았습니다.
흠...상당히 피골이 상접해있었군요.
이랬던 아이가 저에게 입양되기 전까지는 그래도 건강한 체력으로 돌아오기까지는
'마요'를 구조해주신 U님의 수고가 매우 컸었습니다.
'마요'가 얼마나 말랐었는가 하면..[+]지금은 엄청난 장난꾸러기입니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죠.
이 시간대가 19:00 ~ 01:00 사부작의 절정입니다
다행히 24시간중에 5시간만 광란의 시간을 보내니 망정이지..
잠마저 없었다면.. ^^
'마요'의 최근 모습..[+]마요의 물그릇
최근 열광중인 자체포장놀이
추석내내 안방 전화기 코드를 끌어안고 살았다.
자세히 보니 살집이 더 많이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