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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만 아는 알짜베기 데이트 코스 친구와 함께 연인과 함께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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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고궁의 만남 고궁 가족 음악회 문화관광부가 주최하는 고궁 가족 음악회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창경궁과 경복궁에서 열린다. 9월부터 재개되는 음악회는 이병우, 꾸러기 예술단, 서울 모테트 합창단, 유열, 대니 정 등이 출연. 창경궁과 경희궁의 입장료는 각각 1000원, 3000원이지만 초대권을 가져가면 공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무료 입장 가능. 문화관광부 1층이나 교보문고 광화문점 지하 1층 예매 센터에서 무료로 초대권을 배포하며, 고궁 음악회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문의_02-547-5357
야외 공연의 대명사 토요 문화 광장 국립극장 문화광장 특설 무대에서 오는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토요 문화 광장이 열린다. 서울 발레 시어터, 록그룹 블랙홀,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녹색지대, 박기영 등이 참여할 예정. 문의_02-2280-4115~6
수준 높은 공연 토요 야외 콘서트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예술의 전당 문화광장에서 무료 콘서트가 열린다. 신관웅 재즈밴드, 서울트럼펫앙상블 등 클래식, 재즈, 국악, 타악에 이르기까지 수준 높은 음악을 다양하게 감상할 기회. 문의_02-580-1300
우리 소리 마당 남산골 한옥마을 공연 매주 토·일요일 다채로운 무료 공연이 열린다. 연중 상시 공연. 8~9월에는 양주별산대놀이, 태평무, 타악 공연, 경기 민요 등을 공연할 예정. 문의_02-2266-6923
골라보는 재미 경남 진주 토요 야간 상설 공연 8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경남도문화예술회관 앞 남가람 야외 무대에서 무료 공연. 홍서범, 소리새 등 가수 콘서트에서 국악 무대, 관악 협연, 춤 스타 초대전 등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이 마련돼 있다. 문의_055-75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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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움이 가득 지하철역 무료 공연 서울지하철공사와 서울도시철도공사가 공연 단체들과 함께 운영하며 흑인 음악, 포크, 발라드, 클래식, 안데스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무료 공연을 하고 있다. 동대문운동장, 충무로, 사당, 을지로 입구, 이수 등 이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말에는 정오부터 오후 내내 시간대별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서울지하철공사 홈페이지(www.subwayworld.co.kr)의 ‘즐거운 지하철’ 코너 또는 서울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www.smrt.co.kr)의 ‘문화행사’ 코너에서 월별 공연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문화 휴식 공간, 지하철 1호선 종각역_삼성 종로타워 지하에 있는 대형 서점 반디앤루니스 종로점이 종각역과 연결된 지하보도에 570평 규모의 독서 사랑방을 꾸몄다. 벽면에 고정식 서가가 설치돼 있고 안락의자까지 구비돼 더없는 문화 공간. 1880~2000년에 이르는 국내 250종 베스트셀러가 전시돼 있다. 문의_02-2198-3000 다섯 가지 재미,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_충무로 역사 안에 위치한 충무로 영상 아트센터. 다양한 영화 타이틀과 사진 등을 무료로 볼 수 있고, 쿠션이 마련돼 독서 공간으로도 좋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볼 수 있는 60석 규모의 소극장,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마루 등은 무료 이용. 비디오방과 편집실은 유료지만 시간당 500원, 1000원으로 저렴하다. 문의_02-2273-2392
거리 동물원에서 도깨비시장까지 청계천~황학동 아이들과 함께라면 동대문과 황학동 사이 청계7가의 애완동물 거리로 가보자. 200m에 걸쳐 동물 가게와 수족관이 촘촘하게 늘어서 있다. 5cm 크기 애완용 초록 복어, 얼룩무늬 꼬마 돼지, 자기 몸보다 목이 2배나 긴 거북, 갓 잡아온 듯한 이구아나까지 희귀한 동물들의 모습에 눈길이 쏠린다. 도심 속에서 공짜로 즐기는 작은 동물원인 셈. 근처 황학동 도깨비 시장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괜찮은 영화 비디오테이프를 단돈 몇 천원에 구입하는 즐거움까지 덤으로 누릴 수 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넉넉해지는 인사동 문화의 거리 외국인들이 더 많이 찾는 인사동 전통문화거리는 눈이 즐거운 곳. 무료 개방하는 갤러리, 골동품 가게가 늘어서 있고, 10월에는 전통문화축제가 열려 세계 민속제, 축제 행진, 도예 실현 등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지난해 새로 생긴 쌈지길은 인사동의 또 다른 볼거리. 또 다른 문화의 거리인 대학로 거리는 즉흥공연이 매력. 대학로의 상징인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댄스 공연을 비롯해 콘서트 등 야외 공연이 수시로 열린다. 고궁에 둘러싸여 호젓한 분위기를 내는 삼청동 거리는 산책로로도 그만. 청와대 출입길을 지나면 사람들 발길 뜸한 숲길을 만날 수 있으니 한번 경험해볼 것. 차량 출입은 통제되지만 일반인의 통행은 막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는 이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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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zena | 2006/02/23 02:49 | fingerPrin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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