紫牛林 coop-firm
by zena
Zena문고 WAXsoft
rss

skin by 근육마신
Zena's ~(=.=)~ -> uncertain translation Japanese / English
집이나 회사 화장실
간혹 화장실에서 오래 있을 경우, 신문과 잡지를 들고 가는 경우가 있다.
그만큼 잠깐 잠깐씩 읽고 말..호흡이 짧은 글귀, 흥미위주의 글이있는 책을 선택하면 좋다.

대표적인 것으로 짧은 상황별 외국어 회화 / 소형 잡학 사전류 들
한번에 읽어내려야하는 분량의 단위가 5페이지 이내의 글이면 그때그때 보면 좋겠다.
단, 화장실에 오래있던 책을 다 읽어 다른 책과 교대할때쯤, 책장으로 돌려보내기전에
살균 에어졸 처리를 해주는것이 아무래도 좋을듯..
이글루스 가든 - 밑줄긋는 순례자의 날개달린 책 읽기 > 책과 외출하기(책읽기좋은장소)
by zena | 2006/02/21 13:53 | R.O.D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zena.egloos.com/tb/222078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MAYBE at 2006/02/21 13:54
사..살균 에어졸 처리.. 쿨럭;;
Commented by zena at 2006/02/21 15:52
아무래도 화장실이니만큼 '응~&#~균'이 있겠죠.
변비유발 원인이라고는 해도 '장실에서의 책읽기'는 즐거워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 2005 zena.egloos.com All rights reserved. | Powered by egloos.com